최종편집: 2021년04월16일 14:09 Sing up Log in
IMG-LOGO

군산지역서 하루 새, 코로나19 확진자 5명 발생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확진, 자가격리 주의요구

기사 작성:  백용규
- 2021년 04월 07일 17시20분
군산지역에서 하루 새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했다. 특히 이들은 자가격리 중이거나 격리 해제 전에 확진되며 자가격리 중 방역 수칙 준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7일 오후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 218번 확진자 A(40대)씨는 군산 206번 접촉자로 지난 1일 마지막으로 접촉했다. A씨는 지난 4일 음성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6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같은날 오후 9시께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군산 219번 확진자 B(60대)씨는 군산 190번 접촉자로 지난 1일 마지막으로 접촉했다. B씨는 지난 2일 음성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6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하고 이날 오후 9시 50분께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산 220번 확진자 C(20대씨는 군산 182번 접촉자로 지난달 24일 마지막으로 접촉했다. C씨는 지난달 25일 음성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었으나 6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통해 양성판정을 받았다. 30대 확진자 D씨는 지난 4일 군산 206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7일 오후 양성으로 판벙받았다. E씨는 군산 206번 확진자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전북에서 1598번째로 양성판정을 받았다. 올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자가격리 중(9명)이거나 자가격리 해제 전(9) 확진된 확진자 수가 총 18명으로 자가격리 중 방역수칙 준수와 개인위생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자가격리 기간동안 동거가족이 있는 경우 동거가족은 그 기간동안 다른 장소에 생활해야하며 불가피 할 경우 꼭 마스크 착용을 하고 공용공간은 자주 환기를 시키고 소독을 해야 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형태를 살펴보면 타지역방문, 지인모임, 자가격리 중이거나 해제 전에 확진되는 경우가 많다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고 소모임을 자제해야 한다”고 전했다./군산=백용규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용규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