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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황산면, 쓰레기 투기지역에 양심화단 꾸려


기사 작성:  백용규
- 2021년 04월 07일 14시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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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황산면 행정복지센터는 7일, 주민자치위원들과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양심 화단으로 조성하는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조성된 양심 화단은 오랜기간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으로 주민들이 원성이 높았던 곳이었다.

특히 이 환경저해 지역을 주민자치위원회와 황산면 직원들이 손수 쓰레기를 치우고 잡초 제거 후 남천 나무 등을 심는 수고로움으로 아름드리 단정한 양심화단을 꾸민것이다.

아울러 불법투기 금지,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등 올바른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활동도 벌여 올바른 주민의식을 깨우치기도 했다.

정현미 황산면장은 “이번 양심화단 조성을 통해 쾌적한 환경조성은 물론 지역민의 인식 전환을 유도해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 효과를 가져오기를 기대한다며, 주민들 스스로 화단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마을로 가꿔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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