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년04월16일 14:09 Sing up Log in
IMG-LOGO

고창군, 세입-세출외현금 가상계좌 도입


기사 작성:  안병철
- 2021년 04월 07일 09시38분
고창군이 세입‧세출외현금 수납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디지털 시대에 맞게 가상계좌 수납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들 세입‧세출외현금은 세입과 세출에 관계없이 지방지차단체가 일시적으로 보관하는 현금으로 보증금, 보관금 등이 이에 속하며 가상계좌 시스템 구축으로 스마트폰, 인터넷뱅킹, ATM기기 등 다양한 수납매체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없이 민원인이 원하는 시간에 상시 납부가 가능하다.

이는 민원인이 해당부서를 직접 방문해 고지서를 발급받아 납부해야 하는 불편을 개선해 이용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호민 팀장은 “납부 편의성은 물론 자금관리의 투명성 확보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안병철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