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의원 온오프 라인서 투표독려 영상 제작 등 총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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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윤덕(더불어민주당 전주갑) 의원이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당선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김 의원은 지난 공식선거운동 돌입 이후 서울 곳곳을 누비며 전주시 갑 지역위원회 시·도의원 및 핵심당원들과 함께 상경하여 박영선 서울시장 현장유세를 진행한데 이어 SNS를 통한 응원전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는 이번 4.7재보궐 선거가 코로나19가 장기화된 상황에서 진행되는 만큼, 유세 사각지대를 겨냥해 ‘사전투표 독려’,‘서울에는 지켜야 할 선이있다’등박영선 서울시장 지지 영상을 SNS에 게시하여 홍보하는 등 언택트 시대에 맞춘 선거 활동을 진행하며 젊은 세대와도 소통면적을 넓혀가고 있다.

김윤덕 의원은 “LH사태로 국민들이 느끼는 분노와 실망, 배신감과 상실감이 얼마나 큰지 잘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부족하지만 한번 더 믿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하며 실제 능력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며 “검증된 능력을 토대로 부동산 불공정과 서울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박영선”이라고 강조했다.

김윤덕 국회의원은 이어 6일 전주시 갑 지역구 시도의원 및 핵심당원들과 함께 또 한차례 상경, 본투표 마지막 선거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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