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5년 연속 위탁 운영 기관 선정

2021년 센터 입주기업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성황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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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조지훈, 이하 경진원)은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의 운영 위탁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돼, 올해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돕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전북은 복권기금으로 조성, 2017년 7월 개소부터 5년 연속 경진원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지난 3월 30일에는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에 입주한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 등 사회적경제기업 31개 기업과 함께 입주기업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을 성료했다.

센터 공간 라운딩, 입주기업 소개 및 상호 네트워킹, 2021년 연간 사업 계획 순으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은 온라인 행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센터의 생생한 모습을 전달하기 위해 360도 VR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유튜브LIVE를 통해 생중계했으며, 대표자 인사말을 영상으로 편집해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경진원 조지훈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능동적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의 입주기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선구자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는 사회적기업을 지향하는 창업기업들에게 입주공간과 성장단계에 맞는 전문가 멘토링, 역량강화교육 등을 제공해 사회적기업으로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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