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소방서에서는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봄철 특수시책으로 ‘손글씨로 전하는 안전공감 릴레이’를 추진중이다.
이 릴레이는 화재경보기 2580 프로젝트 실천운동 중 하나로 ‘화재경보기 2580’은 2025년까지 화재경보기 설치율을 80%로 설치를 목표로 ‘안전공감’은 나부터 시작해서 다 같이 실천하는 공감을 담아 이뤄진다.
손글씨 릴레이 캠페인은 손글씨로 화재경보기 소개, 화재경보기에 관한 5행시, 생각, 사례 등 화재경보기 설치율을 높이기 위한 메시지를 작성 후 사진과 영상을 촬영한다. 다음 릴레이주자는 1~3명까지 지명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5월부터는 정성껏 모아 둔 릴레이로 동영상 등을 제작하여 다양한 채널로 홍보에 이르게 된다.
그 첫 릴레이 주자는 김제소방서 예산장비팀장으로 산신령 복장을 하고 나타나 화재경보기의 필요성을, 두 번째 주자는 2020년 10월 6일 금산사 주차장에서 31세의 심정지 환자를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살려내 하트세이버 배지와 표창을 수상한 김정덕씨가 참여했다. 손글씨 릴레이 사진 또는 영상은 전북소방본부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제소방서 관계자는 따뜻한 희망을 이어가는 손글씨 릴레이를 통해 안전공감을 유도하고 전국민이 가정마다 100%의 화재경보기 설치를 크게 기대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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