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권혁남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25일 전북연구원 신임 원장으로 취임했다.<본지 3월23일자 2면 보도>
전북연구원에 따르면 권 원장은 이날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전북도의회가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해 송하진 도지사에게 제출한지 만 하루만이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천년 전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연구로 도민들께 보답해야 한다”는 말로 연구원들을 독려했다.
그러면서 “연구원의 창의적 연구성과가 정책실현의 마중물이 돼 전북발전의 원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다짐했다.
한편, 8번째 원장인 그의 임기는 3년이다.
권 원장은 정읍 출신으로 고려대 대학원을 나온 언론학 박사이고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한국언론학회 회장,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심의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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