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3일 여성가족부의 ‘제10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주새일센터는 △취·창업 지원 부분 △서비스 제공 부분 △센터 운영 부분 등에서 높이 평가됐다. 특히 새일센터 전국 평균과 대비해 취·창업 실적은 26%, 고용안전성은 9.3%의 높은 점수를 획득, 일반형 새일센터 129개소 중 상위 10%인 A등급을 받았다.
신명애 전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사회적 수요에 적합한 직업교육훈련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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