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 신청·접수

소상공인 교육.컨설팅, 진출 기반 조성과 온라인 채널별 입점 등 맞춤형 지원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전북중기청)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 촉진을 돕는‘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역량을 고려해 진출역량을 강화하고, 진출기반 마련과 인터넷 쇼핑몰, 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채널별 입점 등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유통환경의 급격한 비대면&;온라인화로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수단으로 온라인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함에 따라 ‘20년 대비 올해는 지원예산도 762억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올해부터 백년가게 등 우수 소상공인과 온라인 첫걸음 또는 진출 초기 소상공인 등은 사업 선정 시 우대(가점) 등을 통해 중점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내용을 살펴보면 △교육&;컨설팅 등 온라인 시장 진출 역량 강화 △온라인 진출 기반 조성&;운영 △민간 온라인 채널 입점 등 진출 지원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운영 및 크리에이터 육성 등이다.

세부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www.mss.go.kr) 및 중소기업유통센터(www.sbdc.or.kr),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www.semas.or.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은 중소기업 유통지원 전문 포털인 아임스타즈(www.imstars.or.kr)에서 수시로 신청이 가능하다.

윤종욱 전북중기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수단으로 온라인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할것”이라며, “이를 위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출역량을 강화하여 디지털경제로의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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