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이달 17일까지 귀농귀촌인과 귀농귀촌 희망자의 영농기술 습득과 안정적 귀농 정착을 지원하는 귀농귀촌 현장실습교육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 대상은 늘봄농장(수국 및 작약) 2명, 꿈트리곤충농장(식용곤충) 2명, 다선농원(다육식물) 3명, 현아네 장독대(전통장류) 4명, 딸기코빨강코(딸기) 4명 등 총 15명이다.
이들의 현장실습교육은 선도농가의 농장에서 직접 체험을 통해 재배기술의 습득부터 정착과정과 경영기법, 창업과정 등을 통한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교육 기간은 3~6개월 정도다.
아울러 선도농가의 농장에서 정착 과정과 영농기술 등의 단계적 기술 습득을 통해 농업 전문경영능력을 전수하는 교육사업이기도 하다.
이광수 시 농촌지원과장은 “이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성공적인 정착과 영농기술, 창업 등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들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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