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 전라북도콘텐츠융합진흥원과 협약 맺어

전북도 내 1,000여 배려청소년들에 농생명 문화 공동콘텐츠 프로그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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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원장 정은식)는 10일, 전라북도콘텐츠융합진흥원(원장 최용석)과 전라북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농생명·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및 프로그램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을 통해 농생명센터는 다년간 축적해온 교육 프로그램 개발 과 운영능력을 바탕으로 전라북도 내 1,000여명의 배려 청소년들에 다양성·창의성 기반의 잠재역량 개발과 인격 형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케 됐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공-지역 유관기관의 바람직한 협력모델을 꾀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상호교류 협조체계를 기본으로 지역 내 청소년 대상 공동콘텐츠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협력 사업을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농생명센터 정은식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발전적 교류 협력을 통해 청소년 교육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한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지역 내 배려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 꿈과 재능 실현에 일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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