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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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을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과 통학버스에 대한 교통안전 대책이 추진된다.

2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4월 30일까지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5월 7일까지 교통안전 시설에 대한 점검도 함께 이뤄진다.

경찰은 어린이 중심 교통문화 정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교육과 홍보, 단속, 시설물 점검과 개선을 강화할 방침이다.

중점 내용으로는 등굣길 보행안전 지도, 불법 주&;정차 등 교통단속, 어린이 보호구역 1,001곳에 대한 교통안전 시설물 점검 등이다.

또 어린이 통학버스에 대해 지자체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등록&;신고된 현황을 비교하는 등 현장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진교훈 전북경찰청장은 “어린이 중심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철저한 법규준수가 필요하다”며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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