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채무조정자와 개인회생자를 대상으로 소액 대출사업이 시작된다.
전북도와 신용회복위원회는 2일 이 같은 금융상품인 ‘더불어 행복론’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도내 거주자 중 채무조정 확정 후 6개월 이상 그 상환중인 주민, 또는 개인회생 인가 후 18개월 이상 그 절차를 성실히 이행중이 주민 등은 신청할 수 있다.
대출은 1인당 최대 1,500만원, 금리는 연 2~4% 이내, 상환기간은 최장 5년이다. 대출 예정액은 총 40억원 규모다.
문의는 신용회복위원회 상담센터(1600-5500), 또는 전북도 투자금융과(063-280-3561).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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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조정자-개인회생자 소액대출
도, 2일 더불어 행복론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