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남원시지부(지부장 권오정)는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25일 남원지역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생필품 전달은 3&;1운동의 정신 계승과 그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운동에 대한 헌신과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이뤄졌다.
권오정 지부장은 “독립유공 선열들의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불굴의 애국심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라며 “3&;1 운동의 헌신과 희생을 잊지 않고 숭고한 뜻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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