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동부보훈지청, 진안군에 보훈위탁병원 추가 지정

국가유공자 의료비 감면 혜택 등, 전북지역 모두 31곳

전북동부보훈지청은 24일 진안군에 보훈위탁병원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추가 지정된 병원은 진안치과의원으로 진안군에 거주하는 보훈의료대상자는 내달 1일부터 방문해 국가유공자증이나 신분증을 가지고 접수하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전북지역에는 모두 31곳의 보훈위탁병원이 있으며, 국가유공자 등 보훈의료대상자는 의료비 감면 등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국가보훈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윤심 전북동부보훈지청장은 “새롭게 추가로 지정된 위탁병원이 국가를 위해 희생한 보훈가족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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