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소방서는 24일 남원시 주생면 소재 구급서비스 수혜자 가정을 찾아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지난해부터 3차례에 걸쳐 금지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의 도움을 받은 환자가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나, 병간호를 해오던 노모가 홀로 어렵게 생활을 한다는 소식을 접한데 따른 것이다.
김대근 금지119안전센터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남들보다 더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과 생필품이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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