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전라북도 ‘2021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라북도는 해마다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방세 분야 세수실적, 세정운영 등 12가지 항목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남원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방세 세수실적, 지방세 민원안내 등의 세정운영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을 평가 받아 기관표창과 함께 1,6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평가에 대비해 자체점검 회의와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하는 등 시세 및 도세 징수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세원관리와 세수분석을 통해 건실한 지방재정운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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