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맞춤형 재활처방에 나섰다.
23일 복지관은 전주드림솔병원과 함께 전북거주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재활의학 진료와 운동기능평가를 진행했다.
재활의학 진료와 운동기능평가는 전주드림솔병원, 온고을재활병원이 돕고 있다.
연 6회에 걸쳐 약 60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검사는 개인 상황과 운동기능을 평가해 맞춤형 재활법을 처방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최은자 관장은 “장애인들의 일상생활능력 향상을 위해 전문 진료 기회를 늘리는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