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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순창,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 애로해소와 기술제품 구매 등 호평

기사 작성:  정성학
- 2021년 02월 22일 17시28분
정읍시와 순창군이 기업 친화도시로 평가됐다.

전북도는 22일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0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를 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도출됐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100점 만점에 84.1점을 받아 인구 8만 이상 그룹(평균 61.7점) 1위를 차지했다. 평가결과 기업 애로해소와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구매실적 등 18개 평가항목 대부분 호평 속에 고른 점수를 따냈다.

뒤이어 김제시와 익산시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인구 8만 미만 그룹(평균 53.2점)에선 67.8점을 받은 순창군이 1위에 올랐다. 순창군 또한 평가항목 전반에서 호평이 이어졌다.

2위와 3위는 임실군과 진안군이 차지했다.

한편, 이번 평가는 매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행하는 전국기업환경지도 평가결과 20%, 전북도가 도내 실정에 맞게 구성한 자체 평가결과 80%를 반영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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