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기업체의 기술력이 만나 10억원대 수출이라는 시너지를 냈다.
전주비전대학교 LINC+사업단은 21일 ㈜캠스텍과 공동으로 개발한 전기식 초미립자 분무기 제품이 지난해 10억원대 수출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캡스톤디자인 수업 과정에서 탄생했다. 캠스텍 수업에 참여한 기계과 학생들은 기업에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문제파악, 신기술 조사, 아이디어 도출, 시제품 제작 등에 열을 올렸다.
김형곤 대표는 “학생들이 기존 제품의 문제점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봐 준 덕에 신제품 개발과 이를 통한 수출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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