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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건강한 마을교육공동체 조성 앞장

소통과 협력, 자발적 참여와 거버넌스 구축. ‘가고싶은 학교, 살고싶은 마을’ 조성

기사 작성:  공현철
- 2021년 02월 21일 14시35분
전북도교육청이 도시와 농촌 간 균형 발전 건강한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에 나선다.

21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가 기존에 운영해왔던 혁신교육특구와 농어촌교육특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합 운영한다. 이를 위해 자체 예산 38억3,099만원과 지방자치단체 예산 45억1,722만원 등 총 83억 4,821만원을 공동예산으로 편성하고 교육공동체의 동반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14개 교육지원청과 시·군 지자체가 유기적 관계를 형성해 교육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특색을 살린 학교-마을교육공동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소통과 협력을 통한 건강한 마을교육공동체 실현으로 교육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배움과 삶이 일치하는 참학력을 통해 지역의 미래 인재를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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