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딸, 국악 신동 김태연 미스트롯2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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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국악 대회에서 상을 휩쓸었던 국악 신동, 김태연(정읍 동신초 2학년) 학생이 TV 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Top7에 들면서 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 ' 바람길'을 불러 심사위원들에게 981의 최고점을 받아 인기를 독차지 했다.

KBS 불후의 명곡, MBN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하면서 갈고 닦은 실력이 미스트롯2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정읍에서 국악으로 음악적 재능을 키우다 트롯의 매력에 푹 빠진 전북의 국악 신동 김태연 학생이 TV 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연소로 우승을 차지해 트롯 신동으로 불리게 될지 전 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떨리는 마음으로 결승을 준비하는 9살의 어린 김태연 학생은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전북 도민 모두의 힘찬 응원을 소망하고 있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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