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이 경남교육청과 청렴·반부패 정책 확산을 위한 공동협력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18일 경남교육청 청렴업무 담당자들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청렴·반부패 정책 수립과 청렴 사업 공동 발굴, 상호 컨설팅 지원 등 공동협력체계 구축·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2020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사례 공유 △2021년 청렴·반부패 정책에 대한 전략적 대응방안 △기타 협약 사항 등이다
도교육청은 그동안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강도 높은 청렴·반부패 정책을 추진해왔다. 또 교육공동체 구성원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예방과 컨설팅 중심의 감사 정책을 이어왔다. 그 결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2018년 1위를 포함 지난 5년간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송용섭 감사관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다. 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교육현장은 가고 싶은 학교, 행복한 교육 공동체로 가는 첫걸음”이라며 “청렴·반부패 정책 공동협의회를 통해 청렴도 향상과 청렴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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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경남도교육청과 청렴·반부패 정책 공동협력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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