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학교병원이 ‘2021 대한민국 최고의 직장’ 평가에서 병원 분야 비수도권 1위에 선정됐다.
지난 5일 한국일보와 코리아타임스는 국제적 랭킹, 독일의 세계적인 조사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와 함께 임직원 200명 이상 국내 기업 재직자 1만 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1 대한민국 최고의 직장’ 병원 분야 전국 10위, 비수도권 1위에 오른 원광대병원은 장기화된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내부 구성원들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 사내 소통 프로그램 마련, 직원 복리후생 확대로 행복한 직장 만들기, 고객과 내부 직원들을 만족시키는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비수도권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중 1위를 차지해 지방 소재 대학병원으로서 만족도 높은 직장으로 평가됐다.
윤권하 병원장은 “의료진과 직원들이 중심이 되어 병원과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환자와 내원객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들이 빛을 본 것이다" 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은 물론 내부 구성원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원광대병원은 최근 4회 연속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됐고 4대 암과 급성기뇌졸중, 관상동맥우회술 등 의료 적정성 평가에서 지속적으로 1등급을 받으며 최고 수준의 의료를 이어가고 있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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