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김제캠퍼스는 20일, 이리공업고등학교와 상호 지속적인 발전을 다져나가는 교류협력을 맺었다.
이 협약을 통해 대학 입시와 산학협력분야의 지속적인 발전과 협력을 꾀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상호 학장은 “2021학년도 모집자원 중 이리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다수 지원할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 감사하다며, 우리 대학 P-TECH 운영에 따른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이리공업고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과도 연계될 수 있도록 힘써 이리공업고등학교가 명문 고등학교로 발전할 수 있게 함께 고민하겠다.”면서 우호협력을 반겼다.
특히 한국폴리텍대학 김제캠퍼스 전 직원의 단합을 통해 대학입학자원과 P-TECH 참여 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 고교·기업체 방문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여 좋은 결실을 이뤄가고 있다.
한편 이리공업고등학교는 지난 1940년 개교이래 총 97,745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가운데 현재 기계과, 전기과, 바이오화학과, 전자과, 건축디자인과, 통신과에 7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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