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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상반기 인사 단행…총경급 20명 교체


기사 작성:  양정선
- 2021년 01월 20일 18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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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전국 총경 433명에 대한 20일자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전북지방경찰청은 총 19자리가 바뀐다. 대기발령까지 포함하면 20명이 대상이다.

먼저 전북청 홍보담당관은 총경 승진자인 황동석 경비경호계장이 맡는다. 청문감사담당관에는 한도연 전주덕진서장,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은 임상준 생활안전과장, 경비과장은 박훈기 정보화장비과장,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은 정재봉 순창서장, 수사과장은 남기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형사과장은 박종삼 무주서장, 교통과장은 최규운 완주서장, 자치경찰실무추진팀장은 김태형 진안서장이 자리한다. 생활안전과장과 여성청소년과장은 김진형(본청), 박송희(전남청) 총경 승진자로 정해졌다.

일선서 8곳도 서장이 교체된다. 고창서장에는 김현익 홍보담당관, 무주서장에 빈중석 세종청 경무기획과장, 순창서장에 김종신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치안지도관, 완주서장에 권현주 수사과장, 익산서장에 송승현 청문감사담당관, 전주덕진서장에 박정환 경비과장, 장수서장에 권미자 전남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치안지도관, 진안서장에 김홍훈 제주112치안종합상황실장이 각각 자리를 옮긴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로 대기발령 됐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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