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생명나눔 헌혈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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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는 20일 직원과 내원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이날 헌혈 운동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부족한 도내 혈액 부족 현상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뤄졌다.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이 건협 지부를 방문해 진행됐다. 헌혈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부서별로 시간을 나눠 진행했다.

건협 전북지부는 2008년부터 대한적십사자 전북혈액원과 헌혈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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