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농협, 상호금융 6,00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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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농협이 1월2일자로 농협본점을 동서로185번지에서 벽지산로 217번지로의 신축이전과 함께 2021년을 맞아 상호금융 6,000억을 달성했다.

특히 지속되는 저금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경제 전반이 어려운 상황에서 거둔 결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는 2019년 상호금융 3천억원을 돌파한 이래 1년만의 성과다. 여기에 안전하고 건전한 결산으로 4년연속 클린뱅크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정용조합장은“농협을 신뢰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해주신 조합원과 고객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상호금융 1조원달성을 향해 도약하는 원년이 되도록 더 더욱 질주하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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