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 대형마트서 벌인 여론조사 호응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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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총경 최홍범)에서는 지난해 12월 24일부터 1월8일까지 관내 롯데마트와 이마트 등과 협업을 톻해 지역안전도 설문조사를 벌였다.

특히 이 여론조사는 수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이뤄 낸 것으로, 결과를 토대로 계획수립 후 지자체 담당부서와 협업을 꾀해 시민 안전생활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홍범 서장은“여성 등 사회적약자가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군산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여론수렴은 상당히 중요하다”면서, "지속적으로 민·관·경 협업을 통해 군산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론조사는 QR코드를 활용한 질의응답과 관내 지도에 범죄발생우려지역, 순찰필요지역, 범죄예방시설물 설치 필요지역에 대해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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