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소방, 선별진료소 화재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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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소방서는 오는 26일까지 선별진료소 등 코로나 관련시설 78곳에 대해 긴급 화재안전점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관련시설 증가에 따라 화재 등 재난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은 선별진료소 전수조사, 화재예방컨설팅, 요양병원과 정신의료기관 소방특별조사, 노인복지시설 관계자 자율점검 독려 등을 유관기관과 합동점검 할 계획이다. 점검 관계자는 레벨 D등급 감염보호복을 착용한 뒤 점검에 나선다.

김광수 완산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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