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오전 7시18분께 김제 백산면 부거리 한 비료공장에서 불이 나 18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날 불은 철근콘크리트 구조 건물(200㎡)과 쌓여있던 비료 720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 관계자는 “자연발화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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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오전 7시18분께 김제 백산면 부거리 한 비료공장에서 불이 나 18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날 불은 철근콘크리트 구조 건물(200㎡)과 쌓여있던 비료 720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 관계자는 “자연발화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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