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원 청소년 인성 캠프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으로 인증 받았다.
이에 따라 중학생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2024년까지 태권도원 청소년 인성 캠프를 운영한다.
인성 캠프는‘나도 태권도인’,‘챌린지 태권도’,‘樂 태권도’,‘태권도 시범을 만들어 보자’등 태권도복을 착용한 상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도복과 띠에 대한 의미와 태권도 예절을 배우고 조별로 태권도 기본 기술과 태권체조를 활용한 태권도 시범을 만들어 보며 인성 함양과 창의적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태권도진흥재단 김용 사업본부장은“청소년들의 수련활동이 인성 함양과 심신단련 등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코로나19와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캠프 운영 및 시기, 방법 등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2015부터 2019년까지 태권도 인성 함양 캠프 태권도를 통한 위대한 체인지 캠프를 인증 받아 10여 곳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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