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안전체험관 체험객 맞이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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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119안전체험관이 2021년 체험객 맞이 방역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안전체험관은 29일 방역 지침에 따른 운영 상황 등 2021년 체험관 운영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홍영근 전북소방본부장이 참여한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방역상황은 물론, 하트시그널 등 신규 도입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시범운영도 이뤄졌다.

체험관 관계자는 “체험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방역에 힘써 안전한 체험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119안전체험관은 코로나 예방을 위해 2021년 체험객을 사전 모집하고 있다. 지난 28일 기준 체험 예약자는 10만1,813명으로 확인됐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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