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를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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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전북회화회가 '전북회화' 제27호를 펴냈다.

이번호는 '찾아보는 역사에 김대현 고석산방 대표, 서정만 에이옥션 대표를 소개했으며, 지금 여기, 전북미술 상생전(전북도립미술관), 송지호개인전(숨갤러리), 박두리개인전(SHINSEGAE GALLERY), 박지예개인전(누벨백미술관) 등이 2020 전시 리뷰에 담겼다. 소외된 감정의 시각적 재현에 대해(박두리 회원), 완산가에서 미술놀이(송태정 회원), 고흐 & 최북의 자화상(이종근 새전북신문 문화교육부국장), 기억을 통한 이상화 된 수묵 산수 연구(이지희 회원) 등은 또 특별기고로 실렸다. 전북회화회는 한국화 전공 작가들이 의기투합해 지난 1990년에 창립, 정기전 교류전을 이어오고 있고 매년 '전북회화'지를 발간, 지역 예술활동의 질을 높이는 한편 저변확대의 기회를 갖고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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