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16일 김영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전주지청장으로부터 2020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자치단체 대상 표창을 받았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사회적경제 육성 분야에서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는 대상을 받는 위업을 달성했다.
이번 대상 수상으로 시는 2억원의 지역 특화사업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또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경제 친화도시로도 선정돼 1년간 각종 공모사업에서 가점을 받게 됐다.
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연대해 사회적경제가 우리 사회에 더욱 깊숙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시 사회적기업은 107개와 마을기업 8개, 자활기업 14개, 협동조합 390개 등 519개 사회적경제조직이 활동하고 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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