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기요양 바른경영연합회’ ‘사랑의 연탄나눔’ 2000장 연탄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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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민간 노인장기요양 최우수기관 들이 함께 하는 ‘노인장기요양 바른경영연합회'(회장 문지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렵고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전주 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2,000장을 기부했다.

지난 10일 ‘노인장기요양 바른경영연합회’ 전라북도 기관들을 대표해 문지원 회장(예찬365일데이케어 대표)과, 천사재가복지센터 대표(박정규), 드림사회서비스 센터 대표(송미경), 익산 금쪽같은 내부모님복지센터 대표(정성순), 순창 사랑주간보호센터 대표(변희숙), 사랑나눔재가복지센터 대표(박현숙), 샘물재가복지센터 대표(이근신), 미소드림재가복지센터 대표(염정희), 예찬365일데이케어 아중점 대표(고윤성), 푸른요양원 대표(박관수), 삼천재가복지센터 대표(전승이), 새봄재가복지센터(김향숙), 송천스마일데이케어 대표(오경진)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사랑과 정성으로 드리는 ‘노인장기요양 바른경영연합회’의 작은 온정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더욱 춥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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