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근] 기사 메모

1.나는 수필가다



2.회화작업하며 얻어지는 감흥이 절창으로 이어져



3.고향의 추억과 자연 사랑 이야기 ‘소곤소곤’



4.동시와 동화가 어우러진 이야기 꽃밭이 풍성하다



5.행동학은 각 사물을 특징짓는 빠름과 느림의 관계들과 정동하고 정동되는 능력들에 대한 탐구이다.



6.‘괄호’가 열리면 시작되는 환상의 세계



7.백 년 전 ‘개벽’ 복간하다



8.근시와 원시가 있는 것처럼 내 귀는 먼 데 소리를 더 잘 듣는다.



9. 영화의 탄생부터 극장의 변화까지 다른 각도의 영화 교양서



10.원하는 시공간에서 암호를 말하면 당신의 임종이 시작된다



11. 왜 사회의 작동 방식은 체르노빌 이전과 달라지지 않았을까



*금요수필:가을엔 이방인이 되고 싶다(최상섭)



*사설

*온누리





기고:소위 ‘전북 가야’ 공론화 장이 필요하다(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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