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119안전체험이 하트시그널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2일 체험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가상현실(VR)을 통해 각종 재난상황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재난별 올바른 신고 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비 약 3억원이 투입된 체험은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체험관 관계자는 “신고자 설명이 없다면 소방·구급대원들의 현장 출동이 늦어질 수 있다”면서 “신속·정확한 신고방법 교육을 통해 골든타임 확보, 피해 최소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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