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소방본부는 오는 3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 68곳 시험장에 안전을 위한 소방안전관리관을 배치한다고 1일 밝혔다.
소방안전관리관은 간호사나 응급구조사 자격을 갖춘 소방공무원으로, 시험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응하게 된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수험생 체온측정과 방역수칙 지도의 역할도 맡는다.
오정철 전북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수험생들이 코로나19 감염우려 없이 안전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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