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솔내 유소년 드론축구대회 열려

무관중으로 펼쳐진 대회서 크리에이터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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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솔내청소년수련관은 최근 ‘2020년 제1회 솔내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무관중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창의적 탐구력을 함양시키고 우수한 과학적 소질을 계발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인력으로 키우고자 마련됐다.

코로나19 여파로 3:3 경기로 축소해 진행한 대회에는 8개 청소년 팀이 참가했으며, 크리에이터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김정현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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