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지난달 30일 단체헌혈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했다.
이날 헌혈 행사는 올해로 3번째로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 이동헌혈차를 도로공사 전북본부 사옥에 초청해 진행됐다.
본부 및 산하기관 직원 등 총 70여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나눔 실천에 함께 했다.
권혁 본부장은 “이번 혈액이 혈액 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헌혈 장려 운동으로 생명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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