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의 팬클럽 ‘전북전주아리스’ 회원들이 지난 28일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전주시에 연탄 4,500장을 기부했다.
이날 회원들은 쌀쌀한 날씨 속에 직접 저소득층 21세대에 연탄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 9월 추석명절에도 지역 결손가정과 한부모가정에 라면 350박스를 지원했다.
‘전북전주아리스’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계속 실천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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