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개설 사업에 선정된 업체의 판로개척 및 매출증대를 위해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2020 프랜차이즈 박람회에는 주식회사 열선수푸드의 열선수애호박돼지국밥이 선정되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20 IFS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했다.
IFS 프랜차이즈 서울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다.
열선수푸드는 전북&;충남&;경남지역에 10여개 매장을 운영하며, 4년째 지속 성장 중인 애호박돼지국밥 프랜차이즈다.
열선수푸드의 애호박돼지국밥은 전라도 광주 지역에서 가정식으로 즐겨먹던 ‘애호박찌개’라는 향토음식과 경상도 지역의 대표 향토 음식인 ‘돼지국밥’의 장점을 살려 지역색을 탈피한 전국구 국밥이다. 맛과 대중성을 고려하여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국내산 생고기와 애호박, 버섯, 야채를 듬뿍 넣어 밥심으로 사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든든한 한끼를 책임질 전주의 특색 있는 신메뉴이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열선수푸드는 지금을 오히려 기회로 삼고 있다. 경쟁력 갖춘 특색 있는 메뉴로 2021년에는 본격적인 전국가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열선수푸드 관계자는 “애호박돼지국밥은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경쟁력을 갖춘 신메뉴로, 밥심을 중요시하는 한국인의 정서와도 잘 맞아 든든함과 영양을 꽉 채운 한끼 식사메뉴로 창업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예비창업자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진원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개설 사업을 통해 전북을 기반으로 하는 소상공인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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