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전북자원봉사센터 소속 청년 봉사단원과 우석대 한의학과 교수 및 학생들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도내 일원 선별진료소에서 사투중인 의료진을 격려하겠다며 면역력 증진에 좋은 쌍화탕을 만들고 있다. 이들은 지난 21일부터 모두 1,800개에 달하는 쌍화탕을 비롯해 사과생강청과 복분자청 등 수제 청도 120개를 만들어 의료진에게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사진제공= 전북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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