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국가산단에 철강설비 제조사가 들어선다.
대진엔지니어링은 26일 새만금개발청과 이 같은 내용의 투자협약을 맺고 총 24억 원을 들여 제철과 제강설비 제조공장을 짓겠다고 밝혔다.
준공 예정일은 오는 2021년 말로 잡혔다.
군산 국가산단에 있는 이 회사는 전기로 관련 설비 등을 제작해 철강기업에 납품해왔다.
한편, 투자협약식은 이경아 대진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배호열 새만금청 개발사업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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