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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1등 도시 인정된 전주시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선정, 사회적기업육성 지자체 대상 수상

기사 작성:  권동혁
- 2020년 11월 26일 15시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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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지자체 시상식에서 김종성 전주시 사회연대지원과장이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전주시가 양극화 해소와 일자리 창출 등 사회 공동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경제 1등 도시로 인정됐다. 26일 한국폴리텍대학 정수캠퍼스에서 열린 고용노동부의 ‘2020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시상식’에서다. 이날 시는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하면서 ‘사회적경제 친화도시’로 선정됐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우수상 수상에 이은 또 한번의 쾌거다.

시는 사회적기업 활성화와 발굴, 육성, 일자리 창출 등 각종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2억원의 지역 특화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1년간 다양한 공모사업에서 가점도 받는다.

시는 지난 201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국 단위 사회적경제지원단을 신설하고, 기본 조례를 제정하는 등 관련 기반 조성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신계숙 전주시 사회연대지원단장은 “사회적경제조직의 육성과 판로개척에 힘써온 노력이 대상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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