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체육회, 월드스타 육성 ‘적극’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도체육회는 25일 ‘월드스타 육성 간담회’를 열고 선수와 지도자를 격려하고 동계 훈련용 방한복을 전달했다.

월드스타 육성사업은 우수 꿈나무 선수를 조기에 찾아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시키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림픽 또는 세계 대회에서 입상할 수 있는 대형 스타 선수로 육성시켜 국위선양 및 전북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핵심이다.

올해는 배드민턴 김태림(생명과학고)과 김유정(성심여고), 테니스 조세혁(금암초), 수영 이서아(서일초) 등 총 4명의 선수가 육성선수로 선정됐다.

그동안 도체육회는 이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영상분석과 심리지원, 맞춤형 운동재활, 체력단련 프로그램 등 밀착지원을 해왔다. 또 훈련용품과 전지훈련 등도 적극 지원했다. /공현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