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 춘향골 딸기가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남원시는 섬진강변의 비옥한 토양과 청정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춘향골 딸기가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가 주요 유통매장과 대도시로 출하되고 있다고 밝혔다.
춘향골 딸기는 남원 송동, 금지, 주생, 산동, 덕과 등 평야지와 중산간지역 340여농가 120ha에서 시설재배 되고 있다.
수량성이 우수하고 병해충에 강한 ‘설향’ 품종이 95%를 차지하고 있으며, 맛과 향이 뛰어나 웰빙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남원=박영규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