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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최초의 생활형 숙박시설, 유비스타 시티 홍보관 열어

규제에서 자유로운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자의 관심과 문의 잇따라

기사 작성:  양용현
- 2020년 11월 20일 16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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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최초의 생활형 숙박시설로 주목 받고 있는 유비스타 시티가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유비스타 시티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24 호텔 더디자이너스 여의도를 리모델링하여 들어서며 22㎡~66㎡ 150개실과 상가 2개실 등 총152개실, 지하 3층, 지상 13층 규모다.

이 유비스타 시티는 상담 예약 전부터 투자가치 높은 부동산으로 손꼽힌 곳이다. 특히 생활형 숙박시설이라는 점이 메리트로 부각되고 있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오피스텔과 호텔의 장점을 더한 주거공간으로 전매 제한, 1가구 2주택, 청약통장, 대출 규제 등과 무관하고 임대사업 및 숙박업 등록과 개별 등기가 가능하며 종합부동산세가 면제되는 장점을 지닌 부동산으로 이러한 정부의 각종 규제에서 자유롭고 혜택도 많다는 점에서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생활형 숙박시설의 특장점은 분양 열기로 나타나 올 8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의 경우 107: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고 평촌 푸르지오 센트럴은 무려 121: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여기에 여의도 유비스타 시티는 여의도 최초라는 강점을 더해 그 전망이 매우 밝다는 분석이다. 현재 여의도 권역에서 추진 중인 생활형 숙박시설 계획들에 앞서 그 일대 8천여 기업, 30만 명의 초대형 배후수요와 시장을 선점한다는 측면에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이다. 국회, 금융, 방송, 대기업 관련 종사자를 임차수요로 앞서 확보함으로써 투자자의 안정적 수익이 예상된다.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 오피스텔, 상가 등과의 확실한 차별화 및 최초 프리미엄으로 안목이 다른 투자자들의 투자가 전망되는 것이다.

여의도 유비스타 시티는 국회의사당, KBS, 중소기업중앙회 등 공공기관과 KDB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은행 본점이 위치한 여의도 업무지구 중심에 위치하여 여의도에서도 최고 수준의 입지 가치가 돋보인다. 교통 측면에서도 9호선 국회의사당역 도보 약 3분 거리로 그야말로 지하철 초역세권이라 할 만하다. 또한 국회대로, 여의도대로, 올림픽대로, 마포대교, 서강대교, 원효대교를 통해 도심 및 강남, 공항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개발 호재도 많아 미래가치 또한 높다. 여의도는 개발 마스터플랜을 통해 국제금융 중심지로 집중 개발되고 있고, 신안산선 복선 철도,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경전철 서부선 등의 계획은 이 지역 발전을 촉진하는 방아쇠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자연환경이 뛰어나다는 점도 매력이다. 여의도공원을 가까이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보로 한강공원에서 웰빙 라이프를 즐길 수 있어 임차인의 유치에 힘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고품격 설계도 주목되는 요소이다. 1-2인 가구 맞춤형 설계로 호텔 수준의 인테리어와 풀퍼니시드를 적용했다. 커뮤니티 라운지, 세대별 창고, 루프탑 가든, 상업 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활기차고 여유로운 삶이 가능하며 주로 소형 면적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입지, 시설 등의 측면에서 볼 때 합리적인 수준이어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수요자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투자 후 장기 임대 혹은 숙박시설로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를 노리는 안목 높은 투자자의 좋은 투자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개발로 인한 가치 상승도 기대돼 투자 선호도가 높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분양 관계자는 “수요자들의 진입 장벽이 높지 않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이며 정부의 다각적인 규제에서 자유로운 부동산이라 현명한 투자자들에게서 관심이 높다”며 “전매 가능, 1가구 2주택 무관 등의 매력 있고 경쟁력이 있는 투자처라 분양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홍보관 오픈을 계기로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전 예약 후 방문 가능하며 사업지인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24에서 운영 중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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