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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방염복-방검복 성능평가

국내 첫 성능평가기관 설립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11월 19일 19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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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선 처음으로 방염복과 방검복 등 특수 섬유류 제품의 성능을 평가하는 전문기관이 익산에 설립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전북도, 익산시는 19일 이 같은 ‘안전보호 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 기공식을 갖고 내년 11월 준공 목표로 총 145억 원을 공동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아라미드, 케블라, 초고분자량 등 융복합 기능성 섬유로 만든 안전보호용 섬유류 제품의 성능을 시험하고 평가하는 전문기관이다. 입지는 익산시 석암동 에코융합섬유연구원 인근으로 정해졌다.

한편, 관계 기관은 기공식 직후 블랙야크 아이앤씨사와 융복합 기능성 섬유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도 맺었다.

블랙야크는 기능성 아웃도어 제작사로 잘 알려졌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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